휴맥스, 경인지역 지상파 방송 허가추천 신청하지 않기로 결정(2006년 2월 23일)

디지털 가전 전문기업인 휴맥스(대표 卞大圭, www.humaxdigital.com)는 방송위원회가 의결한 경인지역의 지상파방송 허가추천 재추진과 관련, 허가추천 신청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휴맥스 관계자는 “지난번 경인지역 지상파방송사업자 선정과 관련, 유찰결정이 내려진 이후, 다시금 허가 추천을 신청하기에는 현 상황이 휴맥스가 당초 최대 지배주주로서 독자적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했을 당시의 방송에 대한 생각이나 목적 등을 제대로 구현하기에는 어렵다는 판단이 작용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한편, 휴맥스는 휴맥스가 주축이 된 가칭 TVK(TV경인)컨소시엄의 30개 주주사에게도 이 같은 내용을 동시에 통보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