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맥스, 세계 3대 디자인상 잇달아 수상 … 레드닷(Reddot)이어 iF어워드 수상

–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이어,  iF 디자인 어워드 잇달아 수상
– 글로벌 네트웍과 기술력 넘어, 디자인에서도 세계최고 수준 달성 의미

(2015년 3월 26일) … 휴맥스가 최근 세계 3대 디자인상을 잇달아 수상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 받고 있다.

휴맥스(대표 김태훈, www.humaxdigital.com)는 자사의 2개 제품이 ‘2015 레드닷(Reddot) 디자인 어워드’에서 디자인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휴맥스는 지난해 ‘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디자인상을 첫 수상한데 이어, 금년에 또 다시 2개 제품이 디자인상을 수상하게 됐다. 또한, 지난 달에는 ‘2015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3개의 수상작을 배출하는 등 기술력을 넘어서 세계 최고 수준의 디자인 역량을 보유한 게이트웨이 업체로 새롭게 인식되고 있다. 그 동안 휴맥스는 북미 케이블쇼(The Cable Show)나 유럽 IBC(International Broadcasting Convention) 등 주로 글로벌 방송 전시회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한 회사로 인정받아 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스마트 OTT’(Smart OTT) 제품은 주로 거실이나 침실에 위치하는 제품특성에 따라, 주변에 배치된 가구들과 조화롭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환경 친화적인 우드 패턴(Wood Pattern)을 적용했다. 또 다른 수상작인 ‘비디오게이트웨이(Vide Gateway)’ 는 소비자가 직관적으로 손쉽게 하드디스크(HDD)를 탈 부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으로, 기능적으로도 디자인이 구현하여야 할 지향점을 탁월하게 보여줬다는 평가다. 이는 지난 달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작인 PVR(Personal Video Recorder, 개인용비디오녹화장치) 제품 상단에 고급 가죽패턴을 적용한 것과 유사하며, 사용자들에게 친숙함을 바탕으로 한 감성적인 경험을 제공해 준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IF 디자인상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수상한 ‘프리즘(PRISM) TV’는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GUI)로 프리즘이 빛을 분산시켜 다양한 빛의 스펙트럼을 만들어 내는 것을 모티브로 하여, 스마트서치(Smart Search) 기능을 통해 다양한 컨텐츠 접근을 가능하게 설계하였고, 모바일에서도 동일한 TV 경험 환경을 제공하도록 디자인 하였다.

김태훈 휴맥스 대표이사는 “작년에 이어 올 해에도 연이은 디자인상 수상으로 글로벌 네트웍과 기술력 뿐만 아니라, 디자인 혁신을 주도하는 기업으로 인식되고 있다”며, “최근 방송사업자 간의 경쟁 심화, 초고화질(UHD) 시대의 개막, 사물인터넷 산업 성장 등 우호적인 사업환경이 조성되는 상황에서, 앞으로 사업개발이 더욱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끝)

[About HUMAX]
휴맥스는 1989년 설립된 글로벌 선도 게이트웨이 업체로서 현재 전세계 80여개 국의 주요 방송, 통신사업자들에게 고품질의 비디오 게이트웨이(Video Gateway), 브로드밴드 게이트웨이(Broadband Gateway), 디지털 셋톱박스 (Digital Set-top Box) 및 개인용 비디오 녹화장치(Digital Video Recorder) 등을 공급하고 있다. 본사와 R&D 센터는 한국에 위치해 있으며, 미국, 영국, 독일, 아랍에미리트, 일본, 인도, 호주, 브라질  등을 포함하여 전세계 18개 지역에 법인 및 지사를 두고 있다. 지난 2014년 1조 4,438억원 매출을 기록했으며, 전세계적으로 1,000여명 이상의 임직원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