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맥스, 전기차 ‘충전기·충전서비스’ 시장 진출

휴맥스, 전기차 ‘충전기·충전서비스’ 시장 진출

휴맥스가 전기차 충전기 제조와 충전서비스 시장에 도전장을 냈다. 셋톱박스 등 기존 사업에서 미래 모빌리티 분야로의 변신을 꾀하고 있다. 지난해에 1700억원을 들여 인수한 주차관리 업체 하이파킹의 주차인프라를 기반으로 충전 사업에 진출하고, 기존 자동차 제작·부품 고객사를 활용해 세계 충전기 시장까지 진출한다는 전략이다. 휴맥스는 전기차 충전 분야 전담 회사 ‘휴맥스이브이’를 통해 충전기 제작사 피에스엔을 인수하고 전기차 충전 시장에 진출한다. 이미...